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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세상을 바꾸는 힘,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
[국회작동법] 1부 '최악의 국회'는 이렇게 만들어진다
사람이 바뀌어도 매번 ‘최악의 국회’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국회. 뉴스타파는 국회가 어떻게 작동하기에 이렇게 항상 욕을 먹는지 실상을 들여다보고,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지 그리고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를 총선을 앞두고 3회 연속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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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작동법 1부] ①10년 전부터 나온 '민식이법'...국회가 외면했다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민식이법'이 사고 이전에 통과됐더라면 민식이는 지금 부모님 곁에 있었을 겁니다. 뉴스타파 확인 결과, 18대와 19대 국회 때도 관련법이 발의됐지만, 단 한 차례도 제대로 논의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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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작동법 1부] ②20대 국회 가결법안, '건수 늘리기'용 15%
국회의원이 법안 발의를 많이 하면 일을 많이 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뉴스타파가 의원 발의 법안을 전수 분석한 결과, 단순히 법안의 용어 순화를 위해 발의한 법안이 사회적 이슈 해결이나 민생 관련 법안보다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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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작동법 1부] ③'최악국회' 일조하는 법사위
국회 상임위에서 법안이 통과되더라도 다음 단계인 국회 법사위가 체계자구 심사를 이유로 법안의 발목을 잡곤 합니다. 이런 일을 막기 위한 법안이 나와도 야당이 되면 입장이 바뀝니다. 여당을 견제할 수 있는 유력한 수단을 놓고 싶지 않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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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에 새겨진 주홍글씨 그리고 김복동
아프리카 대륙에서도 김복동의 스토리를 듣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김복동을 ‘할머니’라고 부르는 우간다 내전 성폭력 피해 여성들입니다. 뉴스타파가 우간다 현지 취재를 통해 이들의 활동과 인연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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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국회의원 정책자료집 모두 공개하라” 첫 판결...뉴스타파 승소
20대 국회의원들이 국회 예산으로 수행한 각종 정책자료집과 정책연구 용역 결과보고서를 ‘모두’ 공개하라는 법원 판결이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2018년말 소송 제기 후 1년여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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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온라인 스토어 오픈
뉴스타파의 굿즈를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했습니다. 스토어 오픈 기념으로 구매하시는 모든 분께 뉴스타파가 특별히 제작한 PD수첩도 증정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판매수익금은 탐사보도를 위한 취재 및 제작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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