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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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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과 퇴피아
'전우회'는 한국전력공사(한전) 퇴직자 친목단체입니다. 이 단체의 자회사가 제이비씨(JBC, 구 전우실업)인데, 전우회는 JBC를 통해 지난 수십년 간 한전 용역을 싹쓸이했고, 이를 통해 축적한 재산만 수백억 원대입니다. 뉴스타파가 한전과 전우회의 수십년 공생관계를 연속 보도합니다.

한전은 JBC에 '섬지역 발전소 운영 사업'을 23년간이나 몰아줬습니다. 본사 임원이 모두 한전 퇴직자들로 채워져 있는 JBC가 지난 10년간 받아간 한전 용역만 7,000억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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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C는 수십년간 한전과의 독점계약으로 막대한 수익을 거두었습니다. JBC는 이 수익의 상당수를 부동산에 투자했고, 그 결과 발생한 이윤의 절반은 전우회에 배당금으로 돌아갔습니다. 지역 전우회의 한 간부는 “한전 퇴직자들의 복지를 위해서라도 수의계약은 계속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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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지역 발전소 지원비가 한전 퇴직자들의 배를 채우는데 쓰여지고 있다는 의혹과 관련해 뉴스타파는 한국전력 퇴직자 친목단체인 전우회 김영만 회장을 만났습니다. 김회장은 제이비씨를 사유화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의 비정규직이나 다름없는 섬발전소 노동자들 문제도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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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프로젝트] “헌혈 막아라”... 광주학살 직후 외무부 문서
5・18 당시 전두환 일당이 광주 소식 전파를 막기 위해 어떤 일을 벌였는지 보여주는 문서를 뉴스타파가 입수했습니다. 보안사는 계엄군의 발포로 부상당한 피해자들을 위한 헌혈운동을 막고 주동자를 체포시켰고, 외무부 또한 교민들의 헌혈운동과 위령제를 저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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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도 덮었나?...HDC신라면세점 밀수 은폐 의혹
관세청이 HDC신라면세점 이길한 전 대표를 관세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한 가운데, '호텔신라가 시계 밀수 사실을 알고도 은폐했다'는 관계자의 주장을 뉴스타파가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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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기자 마리아 레사 "여성이라고 못할 것 없다. 고정관념을 날려라"
뉴스타파가 지난 9월, 세계탐사보도총회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선 탐사보도 독립언론 '래플러'의 설립자 마리아 레사 기자를 만났습니다. 여성 탐사기자이자 '레플러'의 CEO로서 마리아 기자가 전하는 메시지를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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