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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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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함께센터' 오픈 특집 : 부당권력 타파
뉴스타파는 엄혹했던 지난 2012년 전국 언론노조 사무실에서 처음 문을 연 뒤 서울 창전동과 정동을 거쳐 마침내 이 곳 충무로에 뉴스타파 함께 센터를 세웠습니다. 수많은 뉴스타파 회원과 시민들의 성원,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뉴스타파 함께 센터는 정파성과 상업성에 물든 한국언론의 지형을 타파하고자 하는 모든 독립언론과 공영언론이 서로 연대와 협업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우리 사회의 소중한 사회적 자산이 될 것입니다.

1) '한일 극우 커넥션'...자위대 퇴역간부 단체, 수방사와 특전사 방문
일본에 안전보장간화회라는 조직이 있습니다. 자위대 퇴역 간부들의 모임인데, 이 단체의 지도부는 일본군 성노예 제도를 부정하는 등 과거사 왜곡에 앞장 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일본 안전보장간화회 회원들이 한국 퇴역장성 모임인 성우회 초청으로 한국에 와서, 우리 안보전력의 핵심인 특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를 방문해 브리핑을 받고 사령관까지 면담한 사실이 뉴스타파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더구나 한국성우회와 일본안전보장간화회의 교류사업에는 일본의 대표적 극우단체인 사사카와재단이 자금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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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죄수와 검사] ③ 은폐된 검사들의 성매매... '고교동창 스폰서 사건'의 진실
뉴스타파는 지난12일부터 라는 제목으로 검찰의 불법적 수사 관행과 은폐된 사건들을 고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3년 전 이른바 고교동창스폰서 사건에서 사건의 당사자인 김형준 전 부장검사와 동료 검사의 성매매 혐의가 제대로 수사되지 않고 은폐됐다는 의혹을 폭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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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타파, '전두환 청산' 프로젝트 시작
전두환이 이끈 이른바 신군부가 12.12 군사반란과 광주학살로 정권을 찬탈한 게 40년 전 일입니다.

하지만 전두환과 그 잔당들은 아직도 자신들의 잘못을 반성하지 않고, 심지어 역사를 되돌리려하고 있습니다. 5공비리의 주범 전두환이 내야 할 추징금도 아직 1000억 원 이상 남아 있습니다. 해방 이후 친일파를 청산하지 못한 역사가 전두환 일당에게도 반복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뉴스타파는 민국100년 특별기획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12.12 쿠데타 40주년까지 전두환 시대 청산을 위한 장기기획 시리즈, ‘전두환 프로젝트’를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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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와 검사] 검찰, '죄수 수사 참여' 의혹 거짓 해명...죄수와 가석방 협의
뉴스타파가 죄수를 불법적으로 검찰 수사에 참여시키는 검찰의 관행과 여기서 비롯된 각종 비리를 고발하자, 해당 기관인 서울남부지검이 곧바로 기자들에게 해명했습니다. 죄수(뉴스타파 기사에서 ‘제보자X’라고 불린 죄수)를 수사에 참여시킨 부분은 사실상 인정했지만, 검찰이 가석방을 약속하고, 죄수에게 전용 사무실을 제공한 사실 등은 부인했습니다.

이런 검찰의 해명이 뉴스타파가 확보한 객관적인 자료와 어떻게 충돌하는 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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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드존슨, 의료기기 결함 알고도 한국 수출...피해자에겐 소 취하 압박
심각한 부작용이 있는 인공관절을 생산한 글로벌 의료기기업체가 한국 피해자에게 '손배소송을 자진 취하'할 것을 압박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이 업체가 10여년 전, 제품 결함을 알고도 수출을 강행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당국의 느슨한 감독과 허술한 법 체계로 우리나라 피해자들은 차별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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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외무성 "계엄군 5·18 진압은 효과적, 다행"...외교문서 최초공개
일본 정부가 전두환 신군부의 출현과 5·18민주화운동을 어떻게 인식했는지 엿볼 수 있는 주한일본대사의 보고서를 뉴스타파가 입수했습니다. 전두환 일당을 ‘개혁주도 세력’으로 높이 평가하는가 하면, 5·18을 두고 ‘효과적인 진압으로 질서와 평정을 찾았다’고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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