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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와 검사 III> : 특수부 검사와 죄수의 ‘사건 거래’를 추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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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관 변호사와 금융재벌의 비리를 파헤쳤던 <죄수와 검사> 첫 번째 시즌, ‘한명숙 뇌물수수 사건’을 둘러싼 의혹을 보도했던 <죄수와 검사> 두 번째 시즌에 이어, <죄수와 검사> 세 번째 시즌이 지난 10월 6일 보도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죄수와 검사> 세 번째 시즌은 ‘죄수 K’의 이야기로부터 시작합니다. 2016년 구속되어 지금까지 옥살이를 하고 있는 그는, 지난 2017년부터 특수부 검사들과 죄수들이 사건을 거래하는 현장을 목격해왔다고 뉴스타파에 제보했습니다.

또 ‘죄수 K’는 자신 역시 그 거래에 동참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명 ‘브로커 죄수’인 이 모 씨를 통해, 자신이 알고 있던 사건 정보를 김영일 당시 특수부 검사에게 제공했다는 것입니다.
실적이 필요했던 김영일 검사는 사건 정보를 얻고 흡족해했고, 자신은 그 대가로 총 6천만 원을 챙겼다는 이야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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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 K’는 자신과 ‘브로커 죄수’ 이 모 씨, 그리고 김영일 검사가 얽힌 ‘삼각 거래’ 정황을 제보한 후 지난 2월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그런데 경찰의 수사가 진행되면서 뜻밖의 사실이 밝혀지게 됩니다.

과연 이 거래에 감춰진 또 다른 진실은 무엇일까요?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죄수와 검사> 세 번째 시즌은 특수부 검사들과 죄수들이 사건과 돈, 편의를 거래하는 깊고 어두운 생태계를 드러낼 예정입니다. 앞으로 이어질 보도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 뉴스타파는 이런 보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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