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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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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형제 '30억 계약' 당사자 "검찰이 먼저 수사, 담당 검사와 대질하자"
뉴스타파 보도 이후 검찰은 경찰보다 먼저 ‘30억 계약’ 사건을 수사한 사실이 없다는 취지의 주장을 폈는데요. 뉴스타파는 사건 당사자인 김흥태 씨를 다시 만나 인터뷰했습니다. 하명 수사 의혹이 아닌 검찰의 수사무마 의혹으로 번질 수 있는 반박 내용 직접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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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무혐의로 뒤집은 김기현 형제 '30억 계약 사건' 2대 의혹
검경 갈등 속에 경찰이 수사한 '김기현 형제 비리 의혹' 사건을 검찰이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뉴스타파는 검찰의 불기소 결정서와 경찰의 반박 입장문을 비교해 분석한 결과 두 가지 중요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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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와 검사]⑪ '개미지옥' 배후에 재벌3세와 전관 박수종
뉴스타파는 검찰 출신 전관 박수종 변호사의 행적을 계속 추적하던 중 박 변호사가 지난해 상장폐지된 두 코스닥 상장사에 깊이 연관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상장폐지로 소액주주들은 천 6백억 원 가량의 투자금을 날렸지만 박 변호사는 천억 원이 넘는 알짜 자회사를 ‘헐값’에 장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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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와 검사]⑫ 돈: 전관 변호사와 금융재벌의 ‘위험한 거래’
박수종 변호사가 상장폐지 위기에 몰려 있는 회사를 헐값에 인수한 직후, 이 회사의 현금으로 유준원의 상상인 주식을 대량으로 매입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뉴스타파는 또, 유준원 아내 명의 법인이 ‘상상인’ 전환 사채를 인수함으로써 천문학적 이득을 얻은 사실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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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명: 리베이트 중독]① 나는 '제약사 현금 배달부'입니다
의사에게 정기적으로 현금을 전달해왔다는 제약회사 직원의 제보. 제약회사는 과거 불법 리베이트로 적발된 전력이 있는 곳입니다. 제약회사 직원은 의사가 리베이트성 돈봉투 지급을 독촉하는 전화 녹취까지 공개했습니다. 뉴스타파는 오늘부터 사흘간 제약사와 병원간 유착 실태를 집중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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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명: 리베이트 중독]② 적발 제약사, 내년에도 ‘검은돈 살포' 계획
수년간 약품 처방 대가로 의사들에게 불법 현금 리베이트를 제공한 제약회사, 이니스트바이오제약. 뉴스타파 취재진은 이니스트 본사를 찾아갔습니다. 이니스트 제약은 내년에 적용할 리베이트 지급 비율을 영업사원들에게 전파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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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명: 리베이트 중독]③ 제약사 영업사원의 고백 '돈 영업'은 부당노동입니다
국내 한 제약사의 불법 리베이트 문제는 제약사 영업사원의 공익제보로 시작됐습니다. 리베이트 주는 제약사도 불법인 줄 알고, 돈봉투 받는 의사도 부끄러운 일인 줄 알고 있다는 '처방사례비' 실태를 제약사 영업사원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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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딸 의혹 보도 제재는 부당'...뉴스타파 행정소송 2심도 승소
법원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뉴스타파의 ‘나경원 의원 딸의 부정입학 의혹’ 연속 보도에 대한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의 경고처분이 부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뉴스타파 보도가 객관적 사실에 근거한 보도였음을 법원이 재차 인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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