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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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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케이블스]① 중국 기밀문서 폭로...알고리즘으로 위구르족 체포, 구금
중국 서쪽 신장위구르자치구 지역 위구르족과 기타 소수민족이 적법 절차 없이 감시와 집단 구금 등의 탄압을 받고 있는 상황을 고발하는 국제협업 프로젝트를 공개합니다. 유출된 중국 정부 문서중에는 시민들의 개인정보를 수집해 반국가 반체제 행위에 가담할 성향의 사람을 추적하는 시스템도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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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케이블스]② '모바일 앱으로 각개 감시'...중국이 위구르족을 가두는 법
중국 정부는 일부 위구르인들의 스마트폰에 설치된 '자피아' 라는 앱을 면밀히 감시하며, 사용자들을 상대로 추가 조사를 위해 이들을 따로 표시해 관리해왔습니다. 민족적·종교적 소수자인 민간인들을 집단 구금하기 위한 중국공산당의 업무계획서가 유출돼 대중에게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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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케이블스]③ 중국극비문서 Q&A: 위구르족의 시련
중국 신장자치구에 대한 중국의 조치와 ‘차이나 케이블스’ 취재 결과를 보다 잘 설명하기 위해, ICIJ 국제협업 취재팀은 위구르족 탄압에 누가 연루됐는지, 그 기원은 무엇인지, 또 입수한 기밀문서의 의미 등 몇 가지 핵심에 대해 질의 응답 형태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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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케이블스]④ 위구르족 탄압 중국 기밀문서 원문 공개
뉴스타파는 중국 당국의 신장자치구 내 위구르족 등 소수민족 인권유린 실태를 보여주는 중국 정부 기밀문서를 한글로 번역해 원문과 함께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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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케이블스]⑤ "중국으로만 보내지 마세요"...한 위구르인의 편지
뉴스타파 취재진은 위구르족을 탄압해온 중국 정부 문서와 관련해 한국에 체류하고 있는 위구르인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그는 중국 정부의 감시와 탄압에 가족들이 희생되어왔다며 한국 정부의 침묵과 외면에 대해서도 답답함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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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프로젝트] ⑬ 전두환 측근 정호용의 부동산 내역 공개... 최대 천억 원대
뉴스타파가 광주학살 책임자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진 정호용 전 특전사령관 일가의 재산을 추적한 결과, 현재 정호용 일가는 전국에 총 62건, 천억 원대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뉴스타파가 확인한 정호용 부동산 내역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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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이 만병통치약?..."언론기사라서 단속 못한다"
허위 과장된 건강식품 광고를 기사로 위장해서 보도로 내보낼 경우 광고법 규제를 피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들이 법의 맹점을 악용해 허위과장 광고를 일삼으며 수익을 챙기는 동안 언론보도를 믿고 이들 제품을 사서 쓰는 국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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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메인 예고편 공개
12월 12일 극장 대개봉에 앞두고 영화 ‘월성’의 메인 예고를 공개합니다.
대한민국 핵폐기물 절반이 있는 월성. 지난 6년 동안 그 곳에서 벌어진 두 개의 사건을 추적했습니다.
한국사회 핵발전소 현실의 중요한 미시적, 서사적 기록을 곧 전국 극장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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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수상 소식
뉴스타파가 지난 8월부터 연속 보도한 '죄수와 검사' 취재팀이 전국언론노동조합이 수여하는 제29회 민주언론상 보도부문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죄수와 검사'는 은폐된 현직 검사들의 성매매 사건, 주식시장의 큰손들과 그를 비호하는 세력들, 그리고 전관 변호사와 검사들의 검은 유착을 폭로해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부각시킨 뉴스타파 탐사보도입니다.
보도 이후 기사 삭제 요구와 줄기찬 소송 압박이 있었지만, 굴하지 않고 진실을 보도할 수 있도록 지켜주신 뉴스타파 후원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죄수와 검사' 팀은 MBC 'PD수첩'과 함께 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 수여하는 이달의 좋은 보도상도 수상했습니다.
'죄수와 검사' 다시보기
뉴스타파 새식구들을 소개합니다
허현재 웹PD(좌), 홍주환 기자(중), 조원일 기자(우) 인사드립니다.
허현재 웹PD는 언론학을 전공한 뒤, IT분야에서 수년간 개발자로 실력을 닦은 재원이며, 홍주환 기자는 MBN에서, 그리고 조원일 기자는 한국일보에서 탁월한 보도로 인정을 받아온 탐사보도 분야 경력기자들입니다. 성원해주시는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더 나은 보도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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