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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朝東)100년] ② 조선일보 윤전기는 왜 철거됐나

고 방우영 조선일보 사장은 1940년 일제에 의한 폐간이 민족의 존립을 위해 끝까지 목숨으로 싸우다 벌어진 일이라고 밀했습니다. 그러나 조선일보는 자신들의 친일반민족행위에 대해선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왜 독립기념관에 전시됐던 일제시대 조선일보의 윤전기를 철거해야했는지 추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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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朝東)100년] ③ 조선일보 1면엔 일왕과 일장기가 얼마나 등장했나

민족지로서 민족의 정의를 으뜸가는 가치로 내세우는 조선일보. 1937년부터 40년 폐간까지 매년 새해 1면을 일왕 부부의 사진으로 채웠습니다. 동아일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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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朝東)100년] ④ 어떻게 18살 소년을 전쟁터로 내몰았나

1938년 조선총독부는 한국 젊은이들을 중일전쟁의 '총알받이'로 내몰았습니다. 조선과 동아는 이에 맞춰 '천황폐하 만세'라는 혈서를 쓴 청년을 칭송하고 지역경쟁을 부추기며 지원할 것을 선동했습니다. 히틀러와 나치정권을 찬양한 것도 이들 두 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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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朝東)100년] ⑤ '제호 위 붉은 일장기' 조선일보 원본 첫 확인

조선일보가 1940년 당시 신문 제호 위에 붉은 색의 일장기를 컬러 인쇄했다는 사실이 원본을 통해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선일보는 일본 기원절이나 일왕 생일, 제삿날 등 일제의 주요기념일마다 붉은 일장기를 인쇄해 올렸습니다. 조선총독부 기관지였던 매일신보가 하던 일장기 컬러 인쇄를 '민족지'를 내세웠던 조선일보가 똑같이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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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관 비리 의혹 변호사 실명 공개는 타당’..뉴스타파, 기사 삭제 소송 승소

검사 출신 전관 박수종 변호사가 실명을 공개했다며 뉴스타파를 상대로 제기한 기사 삭제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검사와 변호사의 유착에서 비롯되는 폐해를 밝힌 뉴스타파 보도가 공공의 이해에 밀접한 사항이라며 실명을 공개한 것은 타당하다고 명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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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으로 간 언론인들

뉴스타파가 기업으로 자리를 옮긴 언론인 343명을 분석했습니다. 재벌 그룹에 영입된 시기는 ‘오너리스크’가 불거졌을 때와 일치했습니다. 공기업과 금융계에는 주로 친정부 성향 언론인들이 자리를 꿰찬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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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후, "울산이 월성이다"

뉴스타파와 독립감독과의 협업 1호 영화 이 개봉된지 3개월. 월성에선 핵폐기물 저장시설 추가건설 반대집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론수렴 대상에서 제외된 인구 20만의 울산 북구 주민들도 반대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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