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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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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송철호와 황운하를 노렸다"...'30억 계약' 건설업자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동생과 '30억 용역계약'을 맺은 당사자 김흥태 씨는 최근 뉴스타파와의 인터뷰에서 검찰이 2년 전부터 송철호 울산시장과 황운하 울산경찰청장을 타깃으로 수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건의 핵심 인물인 김기현 전 울산시장을 배제한 채 현 정부와 경찰을 겨냥해 수사를 진행했다는 증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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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암적인 존재

국내 1위의 견출지 제조회사 레이테크코리아. 이 곳에서 사무용품과 스티커를 포장하는 노동자들은 2013년부터 7년째 사측의 폭언과 갑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노동자들을 "대한민국의 암적인 존재"라고 부르는 사장에 맞서 싸워온 7년의 기록을 '목격자들'에서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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