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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작동법 3부] 국회개혁, 총선과 만나다

20대 국회가 '최악의 식물국회' 라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이대로라면 4월 총선 이후에도 달라질 것 없을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뉴스타파는 '일하는 국회'로 가기 위한 국회 작동법을 총선에 나서는 각 정당에 직접 물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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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작동법 3부]① '최악의 국회' 데칼코마니...21대 국회는?

여당일 때는 '일하는 국회'를 외치며 국회 개혁에 앞장서다가, 야당이 되면 소극적인 태도로 변신하는 국회의원들. 뉴스타파는 '최악의 국회'를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국회의원들 스스로 발의한 개혁안에서 찾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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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작동법 3부]② '특권놓기 NO'...제 머리 못깎는 국회의원

국회의원은 자신들의 월급을 스스로 책정합니다. 지금까지 이런 제도를 개선하려는 시도가 여러 번 있었지만, 그때마다 번번이 폐기되거나 계류되어 왔습니다. 자신들의 이권을 내려놓지 못하는 국회의원들의 실태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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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작동법 3부]③ 정당 23곳에 물었다 “국회개혁 찬성하십니까?”

뉴스타파는 지난 1월 23개 정당에 국회개혁의 방안을 묻는 공통질의서를 보내 찬반 의견을 물었습니다. '건수 늘리기' 법안에 대한 조치, 국회의원 징계를 결정하는 윤리특위 내실화, 국회의원 수당제도 개선 등 구체적인 방안에 대한 각 정당의 답변 원문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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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작동법 3부]④ 국회개혁 법안 어디까지 갔을까?

매번 ‘최악의 국회'라고 평가받는 국회는 스스로를 개혁하기 위한 각종 법안을 내놓습니다. 뉴스타파는 국회개혁안 254건의 처리 과정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화 페이지 <국회개혁 법안 어디까지 갔을까>를 제작해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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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내부자 시점 : 기사 장사 코멘터리

뉴스타파는 기사 거래, 기사형 광고, 변종 돈벌이 사업 등 한국 언론의 비정상적인 수입 구조를 추적해왔습니다. 중앙 일간지와 경제지 등에서 일하고 있는 현직 기자들은 언론의 현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신뢰는 버린 채 돈만 좇고 있는 우리 언론의 현실을 내부자의 시점으로 생생하게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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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수사와 비교하면 직무유기 명백' 전현직 검사 11명 고발

'고교동창 스폰서 사건'의 스폰서 김 씨가 전현직 검사 11명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김형준 검사가 박수종 변호사로부터 뇌물을 받은 사실을 알면서도 수사하지 않고, 자신이 김형준 검사에게 준 뇌물을 축소한 것은 직무유기에 해당한다는 주장입니다. 김 씨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수사와 김형준 검사 사건을 비교했을 때 검사들의 직무유기가 명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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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재심, 전교조 북침설 교육의 진실은?

첫 발령을 받은지 석 달만에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되어 유죄 판결을 받은 고등학교 교사가 있습니다. 재심 청구를 통해 31년만에 다시 법정에 선 청주 교사 사건의 진실을 뉴스타파가 추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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