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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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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프로젝트] ① 전두환 일가, 차명으로 '프랜차이즈 고깃집' 창업
뉴스타파는 의 일환으로 ‘전두환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전두환 세력이 쿠데타와 광주학살로 정권을 탈취한 뒤 부정하게 축적한 재산을 환수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이 땅에 정의를 세우기 위한 기획입니다. 12.12군사반란 40년을 맞아 준비한 ‘전두환 프로젝트’는 오는 12월까지 매주 월요일 방송될 예정입니다.

전두환의 아들 전재국이 차명으로 운영하는 식당 프랜차이즈를 뉴스타파가 확인했습니다. 이 식당의 운영사는 전 씨와 자녀들이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고, 측근들을 전현직 임원으로 배치했습니다. 전두환 일가가 내야 할 추징금은 아직 1천억 원 이상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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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전두환 일가, ‘3세 재산 상속’ 시동
뉴스타파는 전두환의 장남 전재국 씨가 설립해 운영했던 10개 기업 경영에 동원된 측근들을 취재했습니다. 7곳에서 임원을 지낸 측근 등 총 35명이 확인됐는데, 최근 전두환의 손주들이 이름을 올려 '재산 세습'을 시작했음이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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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와 검사] ⑤ ‘검사를 위하여’ 의뢰인 팔아넘긴 전관 변호사
‘고교동창 스폰서 사건’에서 김형준 검사와 스폰서의 ‘중개인’ 역할을 한 검사 출신 전관 변호사가 있습니다. 돈 심부름, 내연녀 문제 해결 뿐만 아니라 스폰서가 언론에 제보하려고 하자, 변호사법을 어기고 검찰에 정보를 넘기는 등 이 변호사가 김형준 검사를 위해 어떤 일을 했는지 뉴스타파가 되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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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나.없⑥ 장기요양제도 11년, 인질이 된 노인들
2025년이면 고령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겨 ‘초고령사회’에 진입한다는 예측이 있지만, 노인 돌봄 문제는 좀처럼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노나없’ 시리즈를 통해 요양원 시스템의 그늘을 연속 보도한 뉴스타파가 이 문제를 꾸준히 지켜본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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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부르는 인공유방...골든타임 날린 식약처
뉴스타파 등 ICIJ 국제협업팀의 인공유방 보형물 부작용 보도로 '엘러간'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퇴출되는 동안 한국 식약처는 해당 제품 사용 제한이나 판매 중지 조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글로벌 리콜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엘라간 제품이 한국 여성들의 몸에 이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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