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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장모 사건..김건희 씨도 깊숙이 개입

윤석열 검찰총장의 장모 사건에 아내 김건희씨도 깊숙이 개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 씨는 윤 총장 장모에게 유리하게 위증을 한 법무사에게 자신 명의의 아파트를 넘겨주었고, 장모에게 가짜 잔고증명서를 만들어준 것도 김 씨 회사에서 감사로 일한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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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 나경원 남편은 윤석열 장모 관련 재판을 왜 미뤘나?

윤석열 검찰총장의 장모가 연루된 이른바 ‘정대택 사건’ 재판이 별다른 이유없이 연기된 것에 대해 나경원 의원은 남편 김재호 판사가 일부러 연기한 것이 아니라 피고인의 의사에 따라 연기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뉴스타파 취재결과 피고인 정대택씨는 재판을 빨리 열어달라는 탄원서까지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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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재용 프로포폴 의혹 성형외과 진료기록부 다량 폐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A성형외과에서 수년에 걸쳐 진료기록부가 차명으로 작성되고, 프로포폴 사용량이 조작됐다는 검찰측 진술이 나왔습니다. 전 애경개발 대표 관련 공판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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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朝東)100년] ⑥ '강제 폐간'의 진실, 총독부 비밀문서 첫 확인

조선일보는 조선총독부의 탄압에 맞써 싸우다 폐간됐을까요? 조선총독부 비밀문서를 보면 조선일보 사주 방응모는 총독부의 폐간 요구에 처음부터 적극 응하며 폐간 각서를 제출했습니다. 폐간 협의를 극비로 해줄 것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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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朝東)100년] ⑦ 45년 전 신새벽, '진짜 기자'들 거리로 내쫓기다

45년 전 오늘, 1975년 3월 17일, 자유언론실천을 외치며 농성 중이던 동아일보와 동아방송 언론인 113명이 사측이 동원한 폭력배에 쫓겨난 날입니다. 동아일보 134명 조선일보 32명이 박정희 독재에 맞서 싸우다 해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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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朝東) 100년] 45년 전 내쫓긴 동아 언론인들, 다시 '자유언론'을 외치다

45년 전 오늘, 자유언론을 실천하다 강제해직된 동아일보, 동아방송 언론인들이 동아투위 결성 45주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고령이 된 해직 언론인들은 동아일보가 지난 100년 동안 저질러 온 친일 독재 부역 행위를 반성하고, 강제 해직에 대해서도 사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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